생활 소품

사람을 죽이는 무서운 것들

山靑江自流 2018. 6. 7. 17:51

2015년 한국에서 초미세먼지 때문에 1만 1900명이 죽었다고 합니다.
하루에 32.6명이 죽었습니다. 같은 해 한국에서 흡연으로 3만 2548명이 죽었다고 합니다. 하루에 89명이 죽었습니다.
같은 해 미국에서는 총기사고 때문에 3만2000명이 죽었다고 합니다. 하루에 88명이 죽었습니다.
초미세먼지도 담배도 총기처럼 치명적으로 위험한 물건이 된 것입니다.
우리 시대의 '호환마마'라고 해야할까요.

머지 않아 방독면을 쓰고 생활해야 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.
총기규제처럼 초미세먼지와 담배도 규제해야하는 것이 아닐까요.
어찌들 생각하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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